이미 시작된 KTX·SRT 통합, 요금 5400원 내렸다
KTX·SRT 통합 운행은 이미 2026년 9월 1일 시작돼 3년간 KTX 운임이 10% 내렸고 서울~부산 일반실이 59,800원에서 54,400원으로 낮아졌다. SRT 노선까지 코레일+ 한 앱에서 예매와 마일리지 적립이 되지만, 좌석을 늘리는 새 차량은 2027년부터라 당장 좌석난이 풀리는 것은 아니다. 요금은 이미 내려 서두를 이유가 없고, 대신 기존 SRT 앱 이용자는 코레일+ 통합회원으로 옮겨야 할인과 마일리지를 온전히 받는다는 점을 확인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