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캉이 야간 관람 불가, 낮 시간 맞춰 가려면
부산시는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 갇힌 상어 '부캉이' 관람객 안전을 위해 매일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6시까지 수로변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야간에는 접근 자체가 막히기 때문에 부캉이를 보려면 낮 시간에 맞춰 가야 한다. 다만 상어가 언제 빠져나갈지 알 수 없으므로 방문 전 잔류 여부를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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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 갇힌 상어 '부캉이' 관람객 안전을 위해 매일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6시까지 수로변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야간에는 접근 자체가 막히기 때문에 부캉이를 보려면 낮 시간에 맞춰 가야 한다. 다만 상어가 언제 빠져나갈지 알 수 없으므로 방문 전 잔류 여부를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