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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서판다 보러 서울대공원, 반나절 동선 짜기

국내 첫 자연번식 레서판다 쌍둥이 마루·마롱이 10월 14일부터 서울대공원에서 공개된다. 레서판다는 야행성이라 개장 직후나 오후 4시 이후에 맞춰야 활동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관람 시간대가 반나절 코스의 성패를 가른다. 걷는 양을 줄이려면 코끼리열차 중심의 평지 코스를, 풍경까지 보려면 리프트로 올라 내려오는 코스를 체력과 동행자에 맞춰 고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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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서판다 쌍둥이, 14일 공개… 예약 없이 보는 법

서울대공원이 국내 최초로 자연번식에 성공한 레서판다 쌍둥이 마루와 마롱을 10월 14일부터 공개한다. 별도 예약 없이 동물원 입장권만으로 볼 수 있지만, 야행성이라 한낮에는 자는 모습만 보기 쉽다. 활동이 많은 이른 아침이나 오후 4시 이후, 주말보다 평일을 고르면 만날 확률과 혼잡을 함께 잡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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