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경제 뉴스, 여행비엔 영향 있을까
9월 초 원·엔 환율이 100엔당 860원대로 1년 8개월 만의 최저권까지 내려 환율은 일본 여행자에게 유리해졌지만, 도쿄 호텔비는 1년 전보다 약 13% 오르고 출국세·숙박세도 인상 추진 중이라 현지 비용은 반대로 움직인다. 환율 이득이 숙박비와 세금으로 상쇄되기 때문에 전체 비용은 돈을 어디에 쓰느냐에 따라 갈린다. 환율 저점권 활용, 숙박 선예약, 세금 적용일과 결제 수단 확인이 예약 시점을 가르는 기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