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서 강도·도난 당했을 때 신고부터 보험까지해외에서 강도나 도난을 당하면 가장 먼저 현지 경찰 신고로 '도난' 확인서(폴리스 리포트)를 받아야 하고, 이 서류가 나중 보험 청구의 핵심이 된다. 재외공관과 영사콜센터는 통역·여권 재발급·긴급 송금을 돕지만 직접 수사나 현금 보상은 하지 않으므로 증빙 확보는 본인 몫이다. 여행자보험은 '도난'만 보상하고 단순 분실과 현금은 빼는 경우가 많으니, 가입 상품의 휴대품 손해 조건과 자기부담금을 미리 확인해 두는 게 낫다.여행 정보2026. 11. 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