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경주, 덜 걷고 더 노는 코스 짜기
아이와의 경주 여행은 유적지를 많이 도는 것보다, 걷는 거리를 줄인 체험형 장소 두세 곳을 여유롭게 도는 편이 만족도가 높다. 대릉원과 첨성대처럼 평지라 유모차가 편한 곳과, 계단과 이동이 많은 불국사·석굴암은 아이 체력에 미치는 부담이 다르다. 동선을 느슨하게 잡고 준비물을 챙기면 아이도 부모도 덜 지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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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의 경주 여행은 유적지를 많이 도는 것보다, 걷는 거리를 줄인 체험형 장소 두세 곳을 여유롭게 도는 편이 만족도가 높다. 대릉원과 첨성대처럼 평지라 유모차가 편한 곳과, 계단과 이동이 많은 불국사·석굴암은 아이 체력에 미치는 부담이 다르다. 동선을 느슨하게 잡고 준비물을 챙기면 아이도 부모도 덜 지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