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 태풍, 일본행 결항 때 환불받는 순서
제27~29호 '트리플 태풍'이 한글날 연휴인 10~12일 일본에 영향을 집중시킬 것으로 보여 일본행 항공편 차질 우려가 커졌다. 태풍 같은 불가항력으로 결항하면 항공사의 금전 배상 책임은 없지만, 위약금 없이 전액 환불이나 대체편을 받을 수 있다. 기상청 진로를 먼저 확인하고 결항이 확정된 뒤 예약 경로에 맞춰 변경·환불을 접수하며, 숙소·현지 교통·보험까지 함께 점검하는 순서를 기억해 둘 만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