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캉이 보러 간 북항, 반나절 코스로 묶는 법북항 친수공원에 나타난 흑상어 '부캉이' 덕분에 북항 수변 일대가 붐비는 나들이 코스가 됐다. 부산역에서 공중보행로로 바로 이어지는 친수공원을 축으로 크루즈터미널, 자갈치시장, 용두산공원까지 걸어서 묶을 수 있다. 연휴와 주말 오후엔 인파 통제가 걸릴 수 있으니 방문 시간과 부캉이의 현재 상황, 각 시설 운영시간을 미리 확인해야 한다.국내여행2026. 10.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