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거제·통영 여행, 지금은 우회가 낫다
8월 15일부터 닷새간 거제·통영에 최대 968㎜의 폭우가 쏟아져 산사태로 1명이 숨지고 도로 곳곳이 통제되는 등 지금은 관광보다 복구가 우선인 국면이다. 이 때문에 이번 주 거제·통영행은 미루고, 상대적으로 피해가 적은 여수·남해군·사천을 대안으로 고려할 만하다. 대안 지역이라도 출발 전 도로 통제와 기상 특보, 시설 운영 여부는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1개의 글
8월 15일부터 닷새간 거제·통영에 최대 968㎜의 폭우가 쏟아져 산사태로 1명이 숨지고 도로 곳곳이 통제되는 등 지금은 관광보다 복구가 우선인 국면이다. 이 때문에 이번 주 거제·통영행은 미루고, 상대적으로 피해가 적은 여수·남해군·사천을 대안으로 고려할 만하다. 대안 지역이라도 출발 전 도로 통제와 기상 특보, 시설 운영 여부는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