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권 비교 사이트, 최저가 제대로 믿는 법
스카이스캐너·구글 플라이트 같은 비교 사이트는 항공권을 파는 곳이 아니라 여러 판매처 가격을 모아 보여 주는 미리보기이며, 표시가는 운임만인 경우가 많아 유류할증료·세금·수하물·좌석·수수료가 붙으면 결제액이 달라진다. 사이트마다 운임 기준과 총액 기준, 갱신 주기, 연결되는 판매처가 달라 같은 항공편도 값이 다르게 뜬다. 예약 전에는 수하물 포함 총액, 변경·취소 규정, 판매처, 카드 조건 네 가지를 같은 기준으로 맞춰 다시 확인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