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통영 옆, 남해·하동까지 묶는 법경남은 통영·거제를 중심으로 한 한려해상 바다권과 하동·산청 지리산 내륙권으로 나뉘어, 인접한 남해·진주까지 붙이면 여행지의 폭이 크게 넓어진다. 두 권역은 분위기가 다른 만큼 한 일정에 무리하게 섞기보다 바다냐 산이냐를 먼저 정하는 편이 동선이 편하다. 하동 벚꽃은 4월 초, 남해 독일마을 맥주축제는 10월 초처럼 명소마다 좋은 시기가 달라 방문 계절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다.국내여행2026. 08.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