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남해안 연휴, 야외 일정 접어야 하는 이유기상청은 16~17일 경남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에 200㎜ 이상, 일부 보도로는 250㎜ 이상의 호우가 쏟아질 것으로 예보했다. 시간당 70㎜의 강한 비에 강풍·풍랑특보 가능성까지 겹쳐 능선과 계곡, 해안 야영은 위험 구간에 들어간다. 등산·캠핑 일정을 잡았다면 특히 16일 오전을 피하고, 국립공원 통제정보와 예약 취소 규정을 지금 확인해야 한다.여행정보2026. 08.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