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여행 식당, 갈치조림 논란서 배우는 확인법
제주 서귀포 식당의 약 9만원 갈치조림 4인분이 1인분의 네 배가 아닌 갈치 22조각으로 제공돼 정량 논란이 일었고, 해명 영상은 역풍을 맞았다. 일반 음식점 조리 음식은 중량·인분에 대한 법적 기준이 없어 정량은 식당 재량이라, 여행지 식당은 표시만 믿기 어렵다. 출발 전 최근 후기의 사진과 반복되는 지적을 확인하고, 현지에서 주문 직전 인분당 구성과 추가 단가를 물어보는 습관이 실망을 줄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