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홈 직접 상륙은 없다…동해안에 남은 변수는제15호 태풍 찬홈은 일본을 지나 동해로 빠져나가며 8월 12일 온대저기압으로 약화돼 한반도에는 직접 상륙하지 않았다. 동해안 여행을 통째로 취소할 만한 직접 위협은 지났지만, 13일까지 동해안에는 비와 강한 너울·풍랑이 남아 여객선 운항과 해안 안전에는 영향이 이어진다. 울릉도·독도 같은 섬 여행이나 해안 활동을 계획했다면 출발 전 여객선 결항 여부와 기상 특보, 너울 주의보를 확인하는 게 좋다.여행날씨2026. 08.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