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계속되는 휴가철, 실내 위주로 짜는 법처서가 지났지만 24일에도 낮 최고 36도의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오후엔 돌풍·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예보됐다. 남은 휴가는 야외 활동보다 냉방된 실내에서 오래 머물 수 있는 목적지가 현실적이다. 목적지의 하루 실외 노출 시간과 이동 시간대(낮 12~17시 회피)를 미리 따져 일정을 짜는 것이 좋다.여행2026. 08.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