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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호 태풍 두쥐안이 24시간 안에 발달해 오키나와에서 일본 가고시마 해상으로 북상할 전망이다. 현재 경로대로면 추석 연휴 우리나라 영향은 제한적이지만, 초기 단계라 예보가 서쪽으로 쏠리면 제주와 남해안이 간접 영향권에 들 수 있다. 남부 해안 일정을 먼저 점검하고, 출발 전 기상청과 국가태풍센터에서 최신 경로를 다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하다.
제25호 태풍 두쥐안은 9월 15일 현재 열대저압부 상태로 예상 경로가 한반도가 아닌 일본 오키나와 방향이다. 추석 출국이 몰리는 24일과 태풍 접근 시점(19~20일)이 닷새쯤 벌어져 직접 결항 가능성은 낮지만, 일본행 노선과 남부·제주 간접 영향은 남는다. 진로 분기점인 17일 예보와 항공사별 환불·변경 규정을 출발 전에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