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의 글
기상청은 10월 21일 밤부터 내륙 대부분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해 22일 아침 기온이 하루 만에 10도가량 떨어진다. 추위는 배터리, 타이어 공기압, 냉각수처럼 저온에 약한 부품부터 문제를 일으키므로 출발 전 점검에도 순서가 있다. 아침 결빙 시간대를 피해 출발 시각을 조정하고, 국가교통정보센터로 노면을 확인한 뒤 멈출 기준을 미리 정해 두는 것이 안전하다.
기상청이 10월 21일 밤 내륙 대부분에 한파주의보를 내리면서 22일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10도 가까이 떨어졌다. 주말에는 낮 기온이 20도 안팎으로 회복되지만 아침은 한 자릿수로 시작해 일교차가 큰 만큼, 두껍게 한 벌보다 얇게 여러 겹 겹쳐 입는 편이 낫다. 출발 전 최저·최고기온 차이와 특보, 체감온도, 일몰 시각, 목적지 별도 예보를 함께 확인하면 나들이 중 낭패를 줄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