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폭우에도 아시안게임 예정대로, 뭘 챙길까9월 8일 나고야에 시간당 104㎜의 기록적 폭우가 쏟아져 선수단 약 400명이 2시간가량 대피했지만, 나고야 시장은 대회를 예정대로 치르는 데 지장이 없다고 밝혔다.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9월 19일 개막하며 핵심 시설 피해는 크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10일까지 비 예보가 남아 있어, 출발 전 날씨와 교통 회복 상황을 순서대로 확인해둘 필요가 있다.여행정보2026. 09. 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