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앗사니, 괌·오키나와 여행 흔들릴까제21호 태풍 앗사니가 8월 24일 괌 서북서 해상에서 발생해 오키나와 동남동쪽 해상으로 북상하며 36시간 안에 열대저압부로 약해질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규모가 작아 괌과 한반도 직접 영향은 없지만, 오키나와 주변 항공편과 해상 일정은 강풍·너울로 흔들릴 수 있다. 출발 전 항공사 결항 공지와 오키나와 현지 기상을 순서대로 확인하고, 렌터카·숙소 취소 규정을 미리 챙겨두는 게 안전하다.여행2026. 08.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