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첫 여행, 동서남북으로 나눠 도는 법
제주는 공항이 북쪽 끝에 있어, 첫 여행이라면 섬을 동·서·남·북으로 나눠 하루에 한 권역씩 도는 편이 이동 부담이 적다. 가을에는 큰 일교차와 강한 바람에 대비해 바람막이와 편한 신발을 챙기고, 그늘 없는 억새밭·오름에서는 모자와 선크림이 필요하다. 우도 배편, 한라산 백록담 사전예약, 성산 일출과 서쪽 노을처럼 시간이 정해진 구간은 일정을 넉넉히 잡아야 놓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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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는 공항이 북쪽 끝에 있어, 첫 여행이라면 섬을 동·서·남·북으로 나눠 하루에 한 권역씩 도는 편이 이동 부담이 적다. 가을에는 큰 일교차와 강한 바람에 대비해 바람막이와 편한 신발을 챙기고, 그늘 없는 억새밭·오름에서는 모자와 선크림이 필요하다. 우도 배편, 한라산 백록담 사전예약, 성산 일출과 서쪽 노을처럼 시간이 정해진 구간은 일정을 넉넉히 잡아야 놓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