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에서 오타루 당일치기, 반나절 동선 짜기
삿포로에서 오타루는 JR 쾌속 에어포트로 약 32분, 편도 750엔이라 당일치기가 충분히 가능하다. 운하와 사카이마치 거리, 오르골당은 반나절이면 도보로 돌 수 있어 이동보다 체류 시간 배분이 관건이다. 상점 대부분이 오후 6시에 닫으므로 운하 야경까지 보려면 1박을, 낮 관광만 원하면 당일치기를 택하면 된다.
2개의 글
삿포로에서 오타루는 JR 쾌속 에어포트로 약 32분, 편도 750엔이라 당일치기가 충분히 가능하다. 운하와 사카이마치 거리, 오르골당은 반나절이면 도보로 돌 수 있어 이동보다 체류 시간 배분이 관건이다. 상점 대부분이 오후 6시에 닫으므로 운하 야경까지 보려면 1박을, 낮 관광만 원하면 당일치기를 택하면 된다.
홋카이도는 겨울 평균 영하, 여름 20~25도로 계절 편차가 크고 지역 내 이동 거리도 길다. 그래서 같은 목적지라도 언제 가느냐에 따라 옷과 신발, 이동수단, 예산이 통째로 달라진다. 눈축제나 라벤더철 같은 성수기는 항공·숙박부터 잡고, 짧은 일정이라면 레일패스 대신 실비 계산이 유리한지 먼저 따져야 한다.